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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90 작성일 2017-09-12 13:25:34
동성애·할랄식품단지 반대 서명 전개

총회 임원회, 11월 12일 총동원전도주일 지키기로

 

교단이 동성애 허용 헌법과 할랄식품단지 설치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총회임원회는 지난 9월 5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헌법 제36조 개헌(차별금지법·동성애·동성혼 허용) 및 부여 할랄식품단지(도축장) 설치 반대를 위한 교단 서명운동을 실시키로 결의했다.

앞서 신상범 총회장을 비롯한 주요 교단장들도 지난 8월 24일 국회에서 동성애 합법화를 막기 위한 한국 교계 긴급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주요 교단들은 올해 12월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하는 교계의 입장을 모아 정치권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교단 서명운동도 이러한 취지하에 동성애에 반대하는 성결인들의 뜻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총회임원회는 또 한국교회 차원에서 시행하는 ‘새생명 전도축제’에 동참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12일 주일을 8000만 민족복음화를 위한 총동원 전도주일로 지키기로 했다.

같은 날 오전 교단장회의에서 ‘한국교회 새생명 전도축제’ 시행을 각 교단별로 위임했는데 우리교단이 적극 참여키로 한 것이다. 이를 통해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같은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총회임원회는 또 총회본부 감사를 오는 9월 19~22일, 26일 실시키로 했으며 북한선교위원회가 요청한 북한의 134개 성결교회 복원운동 계획도 승인했다. 성결원 재개원의 건은 총회장단에 위임했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부장이 청원한 전국성로회 위로회 지원의 건, 경목단 수련회 후원의 건, 중앙교회 창립 110주년 기념음악회 후원의 건, 선교스포츠연합회장이 청원한 제13회 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 협찬 요청의 건 등은 회계부에 위임했다.

또 9월 19~22일 동남아비전센터·방콕한인연합교회 봉헌식은 신상범 총회장이, 10월 9~10일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는 김진호 총무가 참석키로 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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