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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391 작성일 2017-11-29 17:25:31
교단발전정책심의위 워크숍

 

교단 개혁 발전안 논의

 

총회 교단발전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윤성원 목사) 워크숍이 지난 11월 28~29일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총회장 신상범 목사와 위원장 윤성원 목사를 비롯해 총회임원과 심의위 위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틀 간 분과별 토의와 명사강의, 전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선교부흥팀(팀장 홍승표 목사), 교회미래팀(팀장 장헌익 목사), 제도개선팀(팀장 이문한 목사)으로 모여 교단 발전안을 논의하고 전체토의에서 논의된 안을 보고, 제안했다.

명사강의에서는 본지 전 사장 손재연 장로, 전 총무 김운태 목사, 전 총무 최희범 목사, 전 부총회장 유재수 장로가 업무 경험을 나누고 교단 발전을 위해 제언했다.

‘성결교회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제언’이란 제목으로 주제강의에 나선 교단 총무 김진호 목사는 교단 발전 및 정책안으로 행정 효율화 및 간소화, 교단마크 활용 및 홍보, 교단명칭인 ‘성결’ 특허, 복지국 신설, 교단 중재위원회 구성, 통일기금조성, 농어촌교회 살리기, 출판국 신설, 영성회복운동, 지교회 제도 도입 등 여러 발전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기획간사 장헌익 목사는 교단발전심의위의 취지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분과별로 깊은 논의와 정책 제안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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