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베너 메인베너 메인베너 메인베너
서브배너텍스트
메인베너 메인베너 메인베너 메인베너
서브배너텍스트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60 작성일 2018-07-04 10:29:33
제112년차 총회 첫 실행위원회

예산 총액 97억 3,900만 원 보고

 


 

제112년차 첫 총회실행위원회가 지난 6월 25일 삼성제일교회에서 열려 총회 예산안 보고 등 총회 위임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 실행위원 115명 중 7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총회서기 조영래 목사가 보고한 제112년차 총회 회의록을 그대로 받았으며 기획예결산위원장 정덕균 목사가 보고한 제112년차 총회 예산안도 승인했다. 제112년차 총회 예산 총계는 97억3,900만 원으로 전 회기에 비해 7억1,700만 원 증가했다.

예산총칙에 따르면 총회비 부과기준은 전년도말(2017년도)를 기준년도로 하여 지방회에서 보고된 지교회 경상비 수입 결산액과 세례교인수(15세 이상)를 근거로 했다.

총회비는 제112년차 총회 결의에 따라 서울신대 법정부담금으로 지교회 경상비의 0.3%(3년간)가 증액 부과되었으며 세례교인수 분포에 따라 단계별로 적용하되, 300명 미만교회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년대비 0.1%를 줄여서 부과했다. 

총회 예산 중 연금기금은 세례교인 20명 이상 교회의 2017년도 경상수입 결산액의 1.2%인 38억 3,100만 원, 서울신대 법정부담금은 지교회 경상비의 0.3%인 9억 5,800만원이다.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는 병촌교회 66인 순교기념관 지원, 성결원 문제 등 112년차 총회 결의사항 후속조치의 건을 보고했으며 최근 필리핀에서 구금 중인 백영모 선교사에 대한 총회의 석방 노력과 관련 국민청원운동 등을 설명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35 총회 예산 92억6,487만 원으로 추경   관리자 18.04.25
134 교단 중장기 발전안 윤곽 나와   관리자 18.04.25
133 미주성결교회 제39회 총회 개막   관리자 18.04.25
132 부름 받아 나선 138명 목사 안수 받아   관리자 18.04.04
131 “남북평화 위해 기도의 힘 모으자”   관리자 18.04.04
130 2018 교단 행정세미나   관리자 18.03.28
129 문재인 대통령, “문준경 전도사는 우리의 어머니”   관리자 18.03.16
128 “총회 3분기 수입·지출 균형 집행”   관리자 18.03.16
127 재판위원장 신재원 목사   관리자 18.03.16
126 교회재산관리위 업무협력   관리자 18.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