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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24 작성일 2018-07-04 10:34:42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갑시다"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식
총회임원·실행위원 등 참석…주요 정책 공유
미래 기도문 낭독도

 


 

“비전을 이루시는 희망의 하나님, 총회와 지방회와 모든 지교회가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시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합에 앞장서게 하시어 분단의 아픔을 뛰어넘어 통일 한국의 주춧돌이 되어 세계 열방 가운데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사중복음의 빛을 드높이게 하옵소서”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시무하는 삼성제일교회에서 지난 6월 25일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총회임원과 실행위원, 항존 및 의회부서, 기관 임원들은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기도문’을 함께 낭독하며 교단의 새 부흥과 도약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는 제112년차 교단표어인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의 정책에 따라 △총회의 사역 역량 강화 △교단의 영향력 향상 △총회본부 섬김 기능 강화 △작은교회 부흥운동 △다음세대 부흥운동 △지도자의 역량 강화 등 6대 비전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윤 총회장은 “하나님께 교단 부흥과 발전을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예레미야 29장 11절의 말씀을 받아 교단표어와 실행 계획들을 세우게 되었다”며 “항존·의회부서·기관들의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교단 발전을 위한 정책이 연속성과 일관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총회임원과 참석자들이 기립하여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비전선언문’을 제창하고 모든 역량을 발휘해 교단의 새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서울신대 교무처장 윤철원 박사는 노세영 총장을 대신해 ‘교단표어의 신학적 해설과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윤 박사는 구약과 신약, 조직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 기독교윤리학, 기독교교육학, 목회사회학을 망라한 교단표어의 신학적 해설을 설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결한 사람들의 생동적인 움직임이 성결교단의 희망과 새로움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의 사회로 제112년차 총회 발전을 위한 질의·응답·제언의 시간을 갖고 교단표어에 따른 6대 비전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가 환영사를 전하고, 지방회장단 대표 홍은해 목사가 기도했다. 또 남성트리오 ‘별셋’으로 유명했던 손정우 원로장로(삼성제일교회)가 찬송가를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은혜를 더했다.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비전선언문

하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 우리는 크리스천 지도자로서 “성결교회의 사회적 영향력”을 향상시켜 사회를 변화시키고 사회를 이끌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고 섬김과 사랑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결교회를 건강하게 세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 우리는 작은교회의 부흥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 우리는 다음세대를 주님의 세대로 세우며 다음세대의 부흥을 통해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 우리는 교회와 가정을 바로 세우고 이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이루며 성결의 복음으로 사랑을 이루어가는 성결교회의 지도자로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 6월 25일
선서자 대표 윤성원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기도문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
허물과 죄로 죽어 절망가운데 살아가던 저희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으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성령의 힘과 능력으로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복음을 외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성결인으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
지나간 시대 베풀어주신 은혜와 평강이 다가올 120주년의 희망과 기쁨으로 이어지게 하시고, 이 땅의 부와 명예와 권세를 추구하며 살았던 이전의 삶으로부터 돌이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성결인이 되어 오직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창조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림에 불순종하는 현실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롭게 이루신 희망을 가슴에 품게 하시고,
새 생명, 새 사람, 새 역사의 비전을 따라
희망찬 성결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비전을 이루시는 희망의 하나님!
성결교회의 모든 성도와 지도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초대교회와 같은 영적 부흥의 역사가 다시 한 번 이루어지도록 이끌어 주시고, 
우리의 다음 세대가 주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세워지게 하시고, 
이 땅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일치와 화합의 하나님!
총회와 지방회와 모든 지교회가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시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합에 앞장서게 하시어
분단의 아픔을 뛰어넘어 통일 한국의 주춧돌이 되어
세계 열방 가운데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사중복음의 빛을 드높이게 하옵소서!

기독교대한성결교희의 희망찬 미래가 되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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