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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60 작성일 2018-08-20 10:27:14
지방회도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

인천서지방 비전선포식
“새 미래 열어갈 것” 다짐

 


 

인천서지방회(지방회장 주명철 목사)는 지난 8월 12일 석남중앙교회에서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교단 표어를 지방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열렸으며 지방회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비전선포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비전선포식에서 윤성원 총회장은 교단 표어에 따른 6대 비전과 교단표어 정책 실행지침 등을 설명하며 교단부흥을 위해 함께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윤 총회장은 “성결의 모습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중복음의 정신을 전해야 한다”며 “이 일을 위해 거룩하고 함께 건강한 교단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또 윤 총회장은 교단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며 기도와 지원을 당부했다. 그는 “성결교회의 역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미래를 준비하고 열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이 지금보다 더욱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지방회 임원들과 참석자들이 기립해 ‘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비전선언문’을 낭독하고 모든 역량을 모아 교단의 새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후에는 기도합주회가 진행되어 교단의 6대 비전과 한국교회,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인의 영적 성숙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지방회장 주명철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공병천 장로의 기도, 윤성원 총회장의 설교, 이기수 목사(만석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목회자 찬양팀이 뜨거운 찬양을 인도했으며 석남중앙교회 찬양대는 특별찬양을 불렀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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