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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1 작성일 2018-09-03 20:25:09
호남·제주지역 교회 태풍 피해

외벽 붕괴·본당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 속출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과 폭우로 목포와 광주, 제주 지역의 교회들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지난 8월 24일 태풍 ‘솔릭’으로 인해 목포 자유로교회(권성권 목사)는 교회 외벽이 무너지고 본당이 침수됐다. 자유로교회는 건축된지 30년이 넘는 오래된 건물인데 외벽이 허물어지면서 외벽 공사가 불가피해졌다. 장성동화교회(강지호 목사)는 폭우로 예배당이 침수되었다. 급하게 물은 퍼냈지만 슬레트로 된 지붕이 흔들리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목포 한소망교회(오영환 목사)도 교회 일부가 침수되고 외벽이 벌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태풍의 직격탄을 맞은 제주지역은 침수피해가 많았다. 문단속을 해도 강풍에 문이 덜컹거리며 벌어진 틈새로 빗물이 교회와 집안으로 쏟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 수정교회(이재호 목사)는 반지하에 있는 사택이 침수되어 물을 퍼내야했다. 피해가 크지는 않지만 침대가 젖어 재사용이 어렵게 됐고, 가재도구도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 열방제자교회(박재우 목사)는 태풍의 거센 바람에 예배당 지붕에 누수 현상이 생겼다. 마당의 데크도 일부 파손되고 마당의 나무가 바람에 휘어지기도 했다. 한라교회(이철우 목사)도 교회 현관으로 물이 들어와 퍼냈고, 천장에 비가 새는 피해가 생겼다. 교회 마당의 야자수도 태풍에 쓰러졌다.

이 밖에도 가파도교회, 가나안교회, 에덴교회 등도 이번 태풍으로 교회에 물이 새고, 세찬 바람 탓에 크고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에 이은 집중폭우로 인한 피해도 예상된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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