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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총무인사 및 직원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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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이미지 제114년차 총회에서 제40대 총무로 선출된 설봉식 목사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며, 성결가족들과 총회 대의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으로 김상준 정 빈 두 전도자에 의해 시작되어 114년의 역사 가운데 신사참배 거부로 인해 일제의 탄압으로 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투옥되어 고통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였으며, 6.25 동란 때에는 가장 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자랑스러운 교단입니다. 또한 1961년에는 교단이 분열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예성, 나성과 더불어 한국성결교회연합회를 구성하여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죽음도 불사하는 선진들의 순교신앙과 헌신 그리고 배후에서 섭리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오늘의 성결교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본 교단은 1977년 교단창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제32회 총회의 결의에 이어 다음해 4월 17일 해외선교위원회가 조직되어 해외선교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현재 57개국 326가정 62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성결의 빛을 온 세계에 전하는 세계선교의 중심교단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이처럼 성결교회가 눈부시게 부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으며, 선진들의 복음전파의 열정과 숭고한 순교정신 덕분입니다. 또한 총회 각 위원회와 부서에 참여한 모든 위원들의 노고가 있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본부에서 불철주야 노력한 모든 직원들의 섬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성결교회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성결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시키는 성결교회를 만들고자 열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성결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며 신뢰받도록 총회본부의 살림살이를 잘 하겠으며, 섬기는 총무가 되겠으며, 총회 결의사항을 잘 지키겠습니다. 언제나 순수한 복음의 열정으로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으니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지도 편달해 주시고, 늘 관심과 기도로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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