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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97 작성일 2018-01-29 09:57:35
교단 총회 서울신대서 목사안수식은 4월 3일 아현교회

목사안수식은 4월 3일 아현교회
임원회, 교단상대 소송 엄정 대처
법적·총회적 조치 적극 실행키로

 


 

 

교단 제112년차 총회 장소가 서울신학대학교로 정해졌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1월 19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제112년차 총회를 오는 5월 29~31일 경기도 부천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열기로 확정했다.

총회 장소 결정을 위임받은 윤성원 부총회장은 리조트 등 3곳을 후보지로 물색했으나 편의성 등을 고려해 서울신대로 최종 결정했음을 임원회에 보고했다. 올해 목사안수식은 4월 3일 아현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또 최근 종교인과세 문제로 혼란해 하는 교회를 돕기 위한 종교인과세 대응을 위한 매뉴얼 책자를 1월 중에 전국교회에 배포하기로 했다.

이어 임원들은 송윤기 전 총무가 또다시 성결원을 가압류한 사건(2017카단1777)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후 더 연구해 해법을 찾기로 하고, 성결원 이사장이 청원한 복지재단 지급정지 공탁요청은 유안처리 했다.

 아울러 임원들은 2014년 총회임원회에서 송 전 총무의 성결원 사무총장 임명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시정을 지시했음에도 성결원이 제108년차 총회 보고서에 임명했다고 수록했음을 지적했다. 이에따라  제108년차 총회 회의록에 이 내용이 그대로 잘못 게재되었음을 확인하고 제112년차 총회 성결원보고서에서 사무총장 이름 삭제 청원을 상정키로 했다.

당진교회 김모 장로가 총회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차에서 패소한 후 상고함에 따라 다시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키로 했으며, 총회 재판위원장 소환의 건은 총회장과 총무에게 위임해 처리키로 했다. 헌법연구위원회 유권해석 경정처리 요청은 다시 재해석을 의뢰키로 했다.

이 밖에 제천화재참사 유가족 돕기 모금은 신문에 공고해 진행키로 하고, 총회기념교회 선정 요청은 신문에 공고 후 추후 선정하기로 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