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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92 작성일 2018-11-07 14:56:08
세성연, 2018 여교역자·사모 분과대회

세계 성결여성들 한자리 모여 화합·교류
윤성원 총회장 대만 측과 간담회
홍재오 부총회장도 함께 참여
한·대만 교류 협력 강화 논의


 

 

세계성결연맹(이하 세성연) 여교역자?사모 분과대회가 지난 10월 22~25일 대만 갈망회관에서 열려 성결여성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본 교단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와 전국교역자부인회 임원진 17명이 참여했으며, 대만 여성 목회자와 사모 38명을 비롯해 일본과 인도에서도 참여해 4개국 여성지도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여성분과 회의에는 윤성원 총회장과 홍재오 부총회장도 참여해 각국의 여성 리더들을 격려하고, 대만성결교단 총회 임원들과 협력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세성연분과 회의에서는 4개 나라 여성들이 서로의 사역을 보고하고, 수고를 격려했다.

일본 여성들은 여교역자와 사모 약 220명의 회원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해 눈길을 끌었으며, 대만과 인도 여성들도 점차 발전하고 있는 활동 내용을 보고해 참석자들에게 격려를 받았다.

한국 여교역자회는 84년의 역사를 통해 그동안 여교역자들이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여성목사 안수 이후 변화와 앞으로 성결여성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또 교역자부인회는 매년 400여 명 이상이 모여 함께 은혜 받고 기도하는 수련회로 화합하고, 홀사모들을 위한 위로회와 꾸준한 해외선교 사역 진행 내용 등을 발표해 박수를 받았다. 이와 같은 한국 여성 교역자와 사모들의 앞선 활동은 세계성결여성들의 활동 모델로 손꼽히며 참석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성들은 사역발표 이후에는 함께 대만 현지교회와 진리대학교 등을 탐방하며 교제를 나누었다.

22일 여성분과회의 첫날에는 우리교단과 대만성결교회 임원단의 선교협력을 위한 간담회도 열렸다.

이날 대만 측에서는 선교적, 인적, 교육적 자원교류를 더 활발히 하고, 내년 한국 여교역자회와 목회자부인회 총회에 대만 교단 관련자가 참관하고 조직과 사업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대만 총회장은 교육적, 신학적 교류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내년 7월 말~8월 초에 열리는 동북아청소년대회에 한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성원 총회장은 이에 대해 “동북아청소년대회에 국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차기 총회장에게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재오 부총회장은 “교회학교연합회와의 교류도 가능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세계성결교회연맹은 1967년 아시아지역 성결교회들의 연합체로 발족되었으며, 2006년에 아시아·태평양 성결교회연맹에서 세계성결연맹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외연을 확대했다. 현재 한국과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총 12개국이 세계성결교회연맹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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