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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693 작성일 2019-02-07 14:29:28
총회본부도 희망찬 새 출발

총회본부 현판식, 11년 만에 새롭게 단장

 

 

교단을 상징하는 총회본부 현판이 11년 만에 새롭게 설치됐다.

총회는 지난 1월 25일 최근까지 사용하던  ‘총회본부’ 현판 위에 ‘교단 마크’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를 표기한 현판을 부착했다. 성결회관이라는 현판을 2008년 총회본부로 바꾼 후 11년 만에 교단 마크를 포함해 온전한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11년 간 총회본부 글자만 있던 자리에는 새롭게 다자인 된 동판이 추가되었으며 본부 건물 옆 동판도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이번 현판 설치를 위해 총회본부 운영위원회와 대신교회(박현모 목사)가 300만 원을 지원했다.

총회본부 현판 교체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던 중 총회에서 현판 교체를 결정했고 이 소식을 듣게 된 대신교회가 절반을 부담한 것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윤성원 총회장 등 총회 임원, 유지재단 이사장 박재규 목사, 박현모 목사와 대신교회 성도, 총회본부 국실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새 현판 설치를 축하했다. 윤성원 총회장은 “새롭게 단장한 총회본부처럼 우리의 사역도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모 목사는 이날 총회본부 예배에서 설교하고 직원들에게 점심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한국성결신문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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