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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404 작성일 2021-03-30 09:07:30
제 115년차 총회임원후보 등록

목사부총회장 선거 경선
총회장 후보 지형은 목사 접수
김주헌 목사, 정성진 목사 부총회장 입후보
장로부총회장 장광래 장로 단독 입후보
부회계 2명 복수로 등록
부서기 입후보자 등록 없어

 

 

 

제115년차 총회 임원 후보자 등록이 마무리됐다. 총회장 후보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2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으며 장로부총회장은 단일후보로 등록했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영걸 목사)가 지난 3월 15~20일 제115년차 총회 임원후보등록을 받은 결과, 목사부총회장과 부회계 선거를 제외한 다른 후보들은 모두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다만 부서기 후보는 등록자가 없어 추가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서울제일지방・성락성결교회)가 등록을 마쳤다. 첫날이었던 15일 등록을 마친 지형은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의 시대에 교단과 교회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교단 창립 120주년을 향한 초석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마 소견을 밝혔다.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주헌 목사(전남동지방·북교동교회)와 정성진 목사(서울강동지방・열방교회)가 등록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장광래 장로(서울남지방・헤브론교회)가 단독 후보로 등록해 무난한 당선이 예상된다. 서기 후보는 현 부서기 정재학 목사(부천지방・지산교회), 회계 후보는 현 부회계 김정호 장로(충서지방・구성교회)가 등록해 경선없는 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해 경선으로 치러진 부회계는 올해도 두명이 등록해 투표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부회계 후보로는 임진수 장로(울산지방・양산교회)와 전갑진 장로(인천남지방・주안교회)가 등록했다. 임진수 장로와 전갑진 장로 모두 부회계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경험이 있어 올해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부서기는 아직까지 등록한 후보가 없어 추가 등록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선관위는 지난 3월 19일 회의를 열고 총회임원 입후보자 서류를 심사하고 부서기 후보는 추가 공고를 내기로 했다. 오는 3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던 후보자 전체 상견례도 4월 7일로 연기했다. 총회 부서기 추가 등록은 4월 1~2일 이틀간 받는다.

출처 : 한국성결신문(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045)